미국 직장... 미국 직장에서 퇴근후 아예 회식 없고 주말 송

미국 직장...

미국 직장에서 퇴근후 아예 회식 없고 주말 송년회 야유회 개념 존재 하지 않고 퇴근하면 이제 개인사생활에요?

미국에서는 보통 퇴근 시간 이후는 철저히 개인 시간으로 인식 합니다. 대부분 직장은 퇴근후에는 회식 의무가 없고 퇴근후에는 가끔 상사가 같이 술을 마시고 하자고 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직장 상사와 개인적인 친밀함이 있는 경우에는 있을수 있지만 평범한 상사 관계로는 상사등이 술한잔 하자는 제안은 거의 드물고 사이가 친한 회사 동료의 제안은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직상 상사의 제안을 받아 들이지 않아도 평가나 인사 영향등에 거의 없는 편이라 직장 상사의 제안등은 받지 않는 편 입니다. 미국에서는 가족이나 개인 일정이 최우선으로 퇴근하면 개인 사생활으로 지냅니다.

가끔 회사 팀 디너등이나 큰 명절인 크리스마스 파티등은 가끔 하기는 하지만 ( 가족 동반시 , 짧은 시간 모임을 하고 집으로 가기도 합니다.) 그외에는 직장 동료와도 거의 잘 만나지 않고 개인적으로 친한 경우에만 만나는 편 입니다.

나바호킴 미국 여행 카페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