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특목고 전기과를 나와서 20살이라는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특목고 전기과를 나와서 20살이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취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취업 하기 전부터 이것저것 여러가지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과, 멘탈이 좋지 못한 채로 입사하였습니다.   일단 1월에 입사 하였고, 회사는 생산직에 3조 2교대입니다. 4근 2휴에 휴무일 다음 출근마다 주, 야가 바뀌는 구조입니다. 하는 업무는 실리콘 잉곳을 자르는 단순한 일 입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일이, 실수 한 번이면 최소 몇 백에서, 최대 몇 천까지 깨져버리는게 저한텐 심리적으로 너무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제 실수가 아니였지만, 누군가의 실수로 같이 꾸중을 들으며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니었슴에도, 제 자존감이 깎여져 가는 그런 상태까지 왔습니다. 추가로,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 감퇴, 위염, 탈모, 수면 장애, 공황 증세 등등.. 육체적으로도 피폐해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미 한계라면 잠시 쉬는게 좋아요 ㅠㅠ

마음도 몸도 챙기면서 천천히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ㅎㅎ

강요하지 말고 나만 생각해보세요!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